오늘(1\/8) 오후 5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
구영리 40살 황모씨의 중국집에서 불이 나
42살 김모씨가 숨지고, 주인 황씨는 손에
화상을 입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돈을 빌려 달라고
찾아왔지만 주인 황씨가 거절하자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끼얹어 불이 났다는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영리 385-3 황궁쟁반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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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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