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 지자체에서 실시한
환경미화원 공개채용에 20∼30대 젊은 층과
대졸자 등 고학력층이 대거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3∼4일 환경미화원 5명을 채용하는
북구청 공채에 45명이 원서를 제출해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과 12월에 진행된
울주군 환경미화원 공채에는
2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북구 공채 지원자는 고졸자가 25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전문대ㆍ대학교 졸업자도
전체의 35%인 16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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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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