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그룹은 현대건설 채권단이
현대차그룹에 현대건설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 지위를 부여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오늘(1\/8)부터 본격적인 인수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현대차 그룹은 채권단의 결정이 난 만큼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며, 이제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며
더 이상 논란의 여지는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또 2천 20년까지 현대건설에 총 10조원을
투자할 계획인 만큼 올해 실제 투자 규모는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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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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