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으로 대공원 동물농장 폐쇄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1-08 00:00:00 조회수 0

울산대공원 어린이 동물농장이
구제역 확산때문에 잠정적으로 폐쇄됐습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구제역이 계속 확산되면서 방문객들을 통해
동물들이 감염될 수도 있다고 보고
지난달 14일 이후 동물농장 개방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공원 동물농장에는 젖소와 미니돼지 등
29종류의 가축 149마리가 현재 사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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