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주여성 가출 증가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1-09 00:00:00 조회수 0

부산출입국 관리사무소 울산출장소는
지난해 울산지방에 국제결혼을 통해 입국한
여성 가운데 가출 신고된 사람이 모두 66명으로
전년에 비해 13%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나라 별로는 베트남이 39명으로 가장 많고,
중국 15명, 필리핀 8명의 순이었습니다.

출입국사무소는 가출한 여성들을 찾아달라는 남편들의 신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사실상 이들을 찾기가 쉽지 않다며
국제결혼하는 사람들이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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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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