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구·군 도서관 수가 적정 수의
1\/4 수준에 불과해 확충히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서관협회는 도서관 적정 수를
인구 6만명 당 1개로 판단하고 있어
울산은 16개 이상이 필요하지만
현재 4곳에 불과한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권역별 작은 도서관은
사서가 부족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수 없다고 덧붙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