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가시범사업인 복합환승센터는
2천 14년까지 3천 700여 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올해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한 뒤
6월부터 민간 사업시행자 공모를 통해
건립사업을 본격화합니다.
복합환승센터는 지난해말 국가시범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앞으로 300억원 가량의 국비도
지원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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