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 대비 준비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1-09 00:00:00 조회수 0

전국적인 구제역 확산에 따라 울산시가 지역별 방역 강화와 함께 구제역 발생 이후에 대한
준비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인접 경북지방에서 구제역이 점차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혹시라도 구제역이
울산에서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가축 살처분 대상지와 살처분 대행업체 등의
선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현재 방역초소는 모두
21곳으로 지역 농민들을 중심으로 3교대로
24시간 방역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돈욱아 229-4825, 수시로 확인해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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