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연말 민방위 시설 실태를
조사해 전체 616군데 가운데 대피시설로
부적합한 24군데를 해제하고 다른 지하 시설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안내 유도표지판이 부착되지
않은 시설과 비상물품이 없는 곳,
환기통이나 청소상태가 불량한 300여 군데
시설은 모두 보완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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