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0) 오전 11시 47분쯤
남구 달동 모 아파트에서
17살 김모군이 옥상에서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장애를 앓고 있는 김군이
우울증을 앓아 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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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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