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0) 새벽 0시 15분쯤 동구 일산동
한 빌라에서 불이 나 78살 김모 할머니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전기장판에 탄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과열이나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회사 메일로 사진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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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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