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 밤 11시 8분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 운행중이던 32살 엄모씨의 그랜져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천4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운전중 엔진룸에서 갑자기 연기가
발생됐다는 운전자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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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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