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개통 이후 이용객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불만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는 KTX 울산역 주차장이 조만간
확충될 것으로 보입니다.
KTX 울산역에 따르면 현재 주차 수용 능력은
640여 뿐이지만 주말과 휴일의 경우 평균
천여대의 차량이 진입하면서 400여대는
진입로 등지에 불법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울산도시공사와 코레일 측은 역세권 부지
7천여 제곱미터를 임시로 주차장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이른 시일내에 부지를 조성해
주차불편을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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