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의
각종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현대자동차
5자 노사대표 대화가 당초 계획보다
하루 연기돼 오는 13일로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협의체에는 그동안 현대자동차 노사업무를 전담했던 강호돈 대표이사 부사장이
떠나고 신임 울산공장장으로 온 김억조 사장이 처음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이번 대화에서는 지난달 9일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공장 점거농성을 끝낸 뒤
진행중인 민형사상 고소고발 철회와 농성자
고용보장 등의 현안에 대한 논의가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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