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울산시가 물가 잡기에 총력을 펴고
있지만 연초부터 주요 물가가 꿈틀대고
있습니다.
가정용 프로판 가스의 경우 1주일새 168원이나
올라 세제곱미터 당 천446원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자동차용 부탄 가스도 10% 가까이
급등하며 천68원으로 올랐습니다.
여기에 설탕이 100그램 당 106원에서
147원으로 38%나 폭등했고, 고무장갑과 세제,
밀가루, 과자 등도 10%이상 상승하며 물가
상승률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 현재 천원인 시내버스 요금도 30% 인상
요구 속에 현재 적정요금 실사가 진행되고 있고
조만간 인상될 것으로 보여, 서민들의 생계에
상당한 압박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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