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등 첫 무상급식..실현 불투명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1-10 00:00:00 조회수 0

무상급식을 두고 전국적으로
보수와 진보 간에 마찰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교육청도 내년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분 무상급식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에는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처음 시작하고,
2013년에는 3,4학년까지, 2014년에는
전체 초등학생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무상급식은 울산시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지원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시행이
불가능해 실현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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