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철 울산경찰청장 대기 발령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1-10 00:00:00 조회수 0

경찰청은 건설현장 식당운영권 비리 혐의로
구속된 유모 씨로부터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철 울산경찰청장을 치안정책연구소로 발령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김병철 청장이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검찰 수사가 끝날 때 까지는
대기발령 성격을 띤 인사조치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경찰청은 김치원 차장이
청장 직무 대리체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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