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0) 울산지방은 찬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9도까지
떨어지면서 올 겨울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한낮에도 영상 2.6도에 머물면서 매서운
한파가 이어졌으며, 내일과 모레 아침도
영하 6도로 예상되는 등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금요일부터 일시적으로 추위가
풀리겠지만 다음주부터 다시 한파가
밀려들 것으로 내다보고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관리에 유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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