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신규 고용 악화 우려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1-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올 상반기 채용 규모는
4천800여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65.9%가 감소할 전망입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사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일부를 대상으로 표본조사한 결과
울산지역 기업들은 올 상반기 4천800여명을
뽑을 예정이며 이 가운데 300인 이상 대기업은
불과 200여명을 충원하는데 그쳤습니다.

인력 부족 현황을 직종별로 보면
건설 생산직이 2천70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판매 서비스직이 천여명,
사회서비스직와 재무직이 각각 500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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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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