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0)밤 8시 10분쯤 북구 신현동과
어물동, 무룡동, 동구 주전동 일대 4개 마을
3백여 가구에 갑자기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사고로 부추를 키우는 이 지역 비닐하우스 수천제곱미터가 냉해 피해를 입었고,
주민들이 보일러 등 난방기구를 가동하지 못해
추위에 떨었습니다.
한국전력은 돌풍에 이물질이 전선에 부딪쳐
정전이 일어났다며 사고 발생 3시간 만에
전기공급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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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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