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에서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2명이 잇따라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의 한 종합병원에 따르면 어제(1\/10)
70대 여성 김모씨가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던 중 숨졌으며 지난 4일에도 60대
여성 이모씨가 신종플루 판정을 받은 뒤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병원 측은 두 환자 모두 지역의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악화돼 입원했으며
신종플루 관련 합병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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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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