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0) 보도한 울산과학관 부실공사와
관련해 롯데건설이 내일(1\/12)부터
하자 보수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9월 준공 당시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며 최근 4개월 동안
건물 관리가 허술했거나 내부 시설 공사를
하면서 일부 손상이 발생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롯데건설은 변색된 천장재 교체와 금이 간
벽면 보수 등 전반적인 상황을 재점검하고 빠른 시일내에 완벽하게 보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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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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