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국가 사적 제 153호인 언양읍성
일대에 문화재 보호구역을 추가로 지정하는
방안을 문화재청에 제출했습니다.
울주군은 언양읍 동부리와 서부리 일원
언양읍성 가운데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4만 7천 962㎡를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문화재청은 빠르면 다음달 안에 추가지정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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