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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가 개최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이
우리나라 전통옹기의 관광 메카로 육성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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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은
장생포 고래관광과 함께 울산 시티투어의
필수코스입니다.---
지난해 10월 개최된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기간에는 외국인 5만명을 포함해 80만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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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불,물의 조화로 탄생하는 숨쉬는 그릇,
옹기문화의 집산지--
고즈넉한 외고산 옹기마을이 다시한번 변신을 시도합니다.
옹기마을에 예술인촌이 조성되고
엑스포 시설물을 철거한 공원지구에는
장독 어울마당, 발효음식 문화관,
옹기배움터,소풍과 이벤트광장,
옹기산책로 등이 만들어집니다.
특히 동해남부선이 복선전철화사업으로
이설되는 지금의 철로에는 강원도 정선처럼
레일바이크와 관광열차가 설치돼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INT▶김경천 상무\/ 용역회사
울산시는 외고산 옹기마을 공원화 사업에
2천 15년까지 75억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외고산 옹기마을 공원화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경우 울산의 관광 거점이자 자연과
사람이 소통하는 전통 옹기문화의 산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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