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근로시간 면제제도, 일명
타임오프제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에서 이를 도입한 사업장이 전체
대상 사업장 가운데 85%에 이르고 있어 제도가 무난히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100인 이상 사업장 53개 가운데
45개 사업장에서 노사합의로 타임오프를 도입해
타결률이 85%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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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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