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취업자 수가 늘면서
실업률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전년대비 1.2%p, 고용률은 1.5%p 각각 늘면서
실업률이 0.6%P 감소해 3.1%를 기록했습니다.
부산과 경남을 포함한 동남권 전체 고용률도
전년대비 0.5%한 가운데 실업률이 0.8%p
감소해 경기회복과 함께 고용사정이 점차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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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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