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 새벽 3시20분쯤
중구 다운동 삼호교 아래 태화강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잡풀 백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구제역때문에
화가 나 불을 질렀다는 박모씨를 붙잡아
정확한 방화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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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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