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어음부도율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1-13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큰 폭으로
감소해 경기회복과 함께 기업들의 자금사정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3%로 지난 2천9년 0.39%에
비해 0.26% 포인트 하락해 최근 5년간 가장
낮은 어음부도율을 보였습니다.

또 부도업체수 역시 23개로 전년도 38개에
비해 15개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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