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지역 외국인 투자방안 모색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1-13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청량면에 조성되고 있는
자유무역지역의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용역이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1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을 통해 자유무역지역의 업종별 유치방안과 잠재 투자가 발굴 등을 연구할 예정입니다.

울산자유무역지역은 총 2천607억원을 투입돼 울주군 온산읍 신일반산업단지에 130만㎡
규모로 내년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