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오늘(1\/13) 신고리 원전 3,4호기가
건설중인 서생면 신암과 나사리 앞바다에서
불법 미역어장에 대한 강제철거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오늘 철거작업에서 불법 양식중인
미역 수십톤을 수거해 소각 처리했습니다.
서생면 신암과 나사리 앞바다는 원전 건설로
2년 전 어업권 보상이 끝났지만
어민들의 불법어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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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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