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미역어장 강제 철거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1-13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오늘(1\/13) 신고리 원전 3,4호기가
건설중인 서생면 신암과 나사리 앞바다에서
불법 미역어장에 대한 강제철거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오늘 철거작업에서 불법 양식중인
미역 수십톤을 수거해 소각 처리했습니다.

서생면 신암과 나사리 앞바다는 원전 건설로
2년 전 어업권 보상이 끝났지만
어민들의 불법어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