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키스방에서 유사 성행위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4살 박모씨와 성매매 여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어제(1\/12)밤 8시쯤 남구 달동
키스방에서 남성들로부터 7만원씩 받고
유사 성행위를 제공하는 등 지금까지 250여명의 남성들을 상대로 1천5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46살 이모씨 등 성매수 남성들에
대해서는 재발 방지 프로그램 이수와
각서 제출을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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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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