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특수부가 동구 전하동 일산아파트
1지구 재건축 조합 관계자가 시공사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혐의를 잡고 재건축조합
사무실 등을 압수 수색하고 회계자료 등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와관련해 일산아파트 1지구 재건축 조합과 시공사 측은 금품수수 등의 비리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잇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산아파트 1지구 재건축조합은 지난해 1월
전하동 일원에 16개동 천300여가구 규모의
아파트 공사에 들어가 현재 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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