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모금회 익명 기부자 7천만원 성금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1-13 00:00:00 조회수 0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어제(1\/12)
익명의 기부자가 방문해 "누군지 묻지 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 짜리
수표 7장을 내놓고 사라졌습니다.

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지인의 부탁으로 돈을 전달하러 왔다는 말만 남기고 사라졌다"며
"성금을 저소득 가구에 생계비를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 프로그램 운영비에 쓸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