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선거 후보단일화를 위한 야4당의
실무협상이 오늘(1\/13)부터 시작됐지만
선거연대의 폭과 단일후보 선출 절차 등에서
각 당이 입장차를 드러내고 있어 앞으로의
절차가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진보신당은 선거연대의 논의에 노동계와
시민단체를 포함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민주당 등은 대등한 입장에서의 논의를 위해
후보 단일화는 야4당 중심으로 진행하자는
입장입니다.
또 일각에서는 각 선거구별 당세와 후보
경쟁력 등을 감안해 지난해 선거 때처럼
단일후보를 선거구별로 안배해 역할을
분담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단일화 논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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