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 오전 10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3층 건물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 낮 12시 20분쯤에는 동구 방어동
세광중공업에서 창고로 사용하던 컨테이너
박스에서 전열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는 등
추위 속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이어 오늘 오후 1시 37분에는
울주군 청량면 한 고물상에서
절단 작업을 하던중 담뱃불 불티가
용접 기구에 옮겨 폐고물 일부를 태우고
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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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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