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3) 오후 4시30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아파트 10층 옥상에서
울산의 모 대학 교수 53살 김 모씨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았다는
가족의 진술에 미뤄 김 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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