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이 지난해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상설 영치반을
운영한 결과 8천 600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34억 8천여 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습니다.
상설 영치반은 차량 탑재형 영치 시스템을
활용해 호텔과 골프연습장,백화점 등을
돌아다며 체납차량을 상시 단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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