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오전 10시쯤 북구 양정동
한 세탁소에서 운동화 세탁기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1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배수 밸브가 고장난 세탁기
내부에 물이 없는 상태에서 물을 데우는 히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본부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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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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