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4)
상습적으로 새벽 시간대에 여성을 폭행하고
가방을 날치기 한 혐의로
27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4일 새벽
남구 달동 원룸 주택가에서 49살 이모씨를
뒤따라가 폭행과 함께 가방을 빼앗는 등
4차례에 걸쳐 가방을 날치기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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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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