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경찰서는 울산지역을 중심으로
미성년자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47살 현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현씨는 지난 2천3년 1월 울주군 범서읍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18살 여고생에게 집까지 태워주겠다며 오토바이에 태운 뒤 인근 야산으로
끌고가 성폭행하는 등 지난 8년간 울산지역을 중심으로 초등생 18명, 중.고생 10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현씨는 미성년자들에게 집까지
태워주겠다거나 먹을 걸 사주겠다고 유인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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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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