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SMART 원자로 울산에 설치 건의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1-14 00:00:00 조회수 0

울산상공회의소가 정부에 중소형 원자로
SMART 실증사업 울산 유치를 건의했습니다.

차의환 상근부회장은 어제(1\/13) 서울에서
열린 녹색경영전략 회의에 참석해 지식경제부 관계자에게 SMART 실증사업 울산 유치와
원전기자재 기술개발원의 울산 설립
건의했습니다.

SMART 실증사업은 정부가 2015년까지
2천500억원을 들여 수출형 연구로 1기와
동위원소 생산ㆍ연구시설, 중성자 조사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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