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요기업 설연휴 휴가 평균 5일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1-1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의 올해 설 연휴가
평균 5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주말과 휴일을 포함해 5일 동안 휴무를
실시하면서 협력업체 등 울산지역 상당수
업체들이 설 연휴를 보낼 예정입니다.

하지만 공장 가동 중단이 어려운 SK에너지와
에쓰오일 등 석유화학공단 기업들은 집단휴무를
실시하지 않고 휴일에도 근무를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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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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