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올 경우 민간 트랙터가
제설작업에 동원됩니다.
북구청은 구청장비로 이면도로와 골목길 눈을 치우는데 한계가 있다며,
각 동별 민간 트랙터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폭설시 제설작업에 참여하겠다는
동의서를 받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또 지난 폭설 때
울산∼경주 간 7번 국도의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교통대란이 발생함에 따라
경주시와 대설작업 공조방안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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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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