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간 내륙축을 형성하게 될 길이
144km의 울산-함양간 고속도로가 내년 상반기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올해 중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시와 정치권은 내년 정부예산에
5조 9천억원이 투입되는 전체구간 중
경제타당성이 높게 나온 울산-밀양 구간이라도 최우선적으로 착공할 수 있도록
사업비 반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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