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해 어음부도율이 기업의
자금 사정 개선에 따라 전년도에 비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어음부도율은 0.13%로 지난 2009년의 0.39%에 비해 0.26% 하락했으며, 이는 서울을 제외한
지방평균 부도율 0.38%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입니다.
지난해 부도금액은 262억 6천만원으로
지난 2009년의 782억 5천만원에 비해 519억원이 줄었고, 신규 부도업체 수는 23개로 전년의
38개에 비해 15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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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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