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근대화의 상징이었던 공업탑로터리가
43년만에 새단장해 내일(1\/17) 오후 준공식을 갖습니다.
울산시는 학계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난해 9월부터 7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정비 공사에 따라 시멘트로 건립된
여성상과 철로 제작된 지구본은
청동으로 새롭게 제작됐고 남성군상과
훼손된 비문은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