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우려에 밀어내기 도축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1-16 00:00:00 조회수 0

구제역 확산을 우려한 지역 축산농가의
밀어내기 도축 물량때문에
울산축협의 저장창고가
이미 저장한계를 넘어섰습니다.

울산축협 육가공공장은 도축을 기다리는 소만 200여마리로 육가공공장이 저장할 수 있는
물량 40마리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축협은 긴급회의를 열고
소고기 할인 판매와 수수료율 인하 등을
논의했지만 구제역때문에 소비가 준데다
구제역 확산 우려로 다른 지역으로
소고기 물량 이동도 쉽지않아
저장 물량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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