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민덕기 교수가
지난 11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토목학회 신년
인사회에서 ‘탄소성 이론을 적용한 불포화토의 거동 예측’ 이란 제목의 논문으로 대한토목
학회 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논문은 지하수 높이의 상승 혹은 하강으로 인한 지반침하 등 위험요소를 탄소성 이론을
적용해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해 주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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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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