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7)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 도로변에 서있던 8.5톤 살수차에서
불이나 차량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도로변에 차를 세워 놓고 물을
채우던 도중 갑자기 연기가 솟았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소방본부 웹하드: 중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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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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