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탑 44년만에 새단장 오늘 준공식

입력 2011-01-17 00:00:00 조회수 0

산업수도의 상징이었던 공업탑이
건립된지 44년 만에 새롭게 단장돼 오늘(1\/17)오후 3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7억 6천여 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공업탑 정비사업으로 탑 꼭대기 지구본과
여인상 등이 청동으로 다시 제작됐으며,
과거 분수대는 배꽃 문양을 형상화한 녹지로
조성됐습니다.

공업탑은 지난 천962년 울산이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천967년 건립된
것으로 지금까지 44년간 산업도시의 상징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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